BT.jpg

Q: 투명인간이 되면 뭘하고 싶으세요?
A: 일단 뭔가 훔치겠죠 (웃음) 뭐.. 그냥 이것저것..
뭐 정부의 중요한 문서나 정보같은거 말고요 아님 뭐 여자 샤워장이나 여자 락커룸에 숨어들겠죠.





















Q: 어떤 종류의 비밀문서를 말하신거죠?
A: 아 뭐 구체적으로 언급불가능한것들 있잖아요






















Q: 특별한 장기 있으세요?
A: 입안에서 체리 줄기를 매듭지을 수 있죠

cherry.jpg














Q: 주먹질 싸움 해본적 있으세요?
A: 예에에에아 여러분도 해본적이 있을거에요. 내가 해봤던 가장 이상한 싸움은,
오케이플레이어가 MIT에서 투어를 한 직후에 학생회관 지붕에서 재규어 롸잇과 함께 거기에 있는 모든 학생들과 싸운거죠.

jaguarwright.jpg
                                                                          Jaguar Wright

Q: 왜 거기서 그 학생들과 다 싸웠죠?
A: 기이이인 얘기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재규어롸잇한테 깝치지마(don't fuck with JW)란 얘기죠.






Q: 아 좋아요 그얘긴 그만 하죠. 가장 최근에 산 씨디가 뭐죠?
A: Love란 밴드의 박스 셋이요

love.jpg





Q: Mary 와 Vivica 중 누구와 자고 싶죠?
A: 마리요 (그는 강하게 주장했다)

mary_vivica.jpg












Q: 좋아하는 만화는?
A: 우디우드페커

woody-woodpecker.jpg




Q: 왜 우디우드페커죠?
A: 몰라요..그냥 그게 좋아요


















Q: 잭슨파이브중에 누굴 제일 좋아하죠?
A: Tito. 전 인기 없는 멤버를 좋아해요.

Tito Jackson.jpg















Q: 졸라 싫어하는 사람은?
A: 조지 W. 부쉬

george-w-bush-quotes.jpg




















Q: 오케이플레이어 말고 잘가는 사이트는?
A: bangbus.com

zoe_bt.jpg


번역 : 이용훈
정리 : 이명호
* TES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1-1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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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프라이

September 02, 2010

ㅋㅋㅋ bangbus.com 에서 빵터짐 ㅋㅋ

profile

키웰헤리

September 02, 2010

zzzzzzzz....bang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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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마더

September 03, 20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혀근육이 저렇게 섬세하다는 이야기 인가

체리 줄기를 매듭 짓다니 아.. 

List of Articles

DJ Mitsu the Beats「Notrax 인터뷰」 file

Q: 언제쯤 HIPHOP에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까? A: 제일 처음은 원래 HIPHOP보다 뉴 잭 같은 곡, 댄스갑자원(일본의 TV프로 이름)으로부터- 라고 한다면, 그럴지도 모릅니다. 헤비-D(Heavy D and the Boyz) 같은 음악이라던가... 헤비-D의 앨범을 최초로 혹시 샀을지도 몰라요. 91,2년도의 앨범이라든지. 그리고, 그것은 뭔가 다르게 들렸기 때문에... 그 때 부터 쭉 뉴 잭 스윙, 예를 들면 Teddy Riley라든지.....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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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ck G of Digital Underground「씨나먼 스토리: Cinnamon Story」 file [1]

No Joke 1999년 뉴올리언스에서의 공연을 마치고, 디지털언더그라운드의 프론트맨이자 베이에어리어의 힙합 레젼드인 샥쥐는 19세의 씨나먼이라는 여자와 하룻밤을 보냈다. 그녀는 14세때 학대받던 가정으로부터 도망쳐 헤로인에 중독되었고 이곳저곳을 전전하며 점점 더 절망적인 상황으로 빠져들고 있었다. 그녀가 샥을 만났을 때, 그녀는 약국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마약중독자들이 바닥에 누워있었고 씨나먼은 그녀를 ...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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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계의 색다른 집단 Spitkickers! file

최근 인기있는 미국의 코미디 쇼 Chappelle's show를 보시는 분들이라면 그가 보여주는 에피소드들에서 힙합 뮤지션들이 자주 등장하는것과 힙합과 관련된 소재를 아주많이 다룬다는 점에서 "어! Dave chappelle 이 녀석, 나름대로 흑인음악 씬에서 한딱가리 하는 녀석들과 상당히 친분이 있나본데~" 하셨을겁니다. (Blackstar, Q-Tip, De La Soul 등이 사이사이에 나오죠. season 2에서 모스뎁의 깜짝 출연과 큐팁의 출연...

  • 200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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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 Fiddler「디트로이트 르네상스를 꿈꾸며」 file [1]

Amp Fiddler와 그의 친구들 Ayro, John Arnold는 소울 음악의 부활이라는 임무를 띠고 있다. 야심찬 이야기로 들리나? 당신이 여기 세 A' 들의 팬이라면 그렇지도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디트로이트를 깎아내리기 좋아한다. - 범죄, 끔찍한 날씨, 길 곳곳에 패어있는 구덩이들을 가지고. 그러나 음악 이야기를 하게 되면, 디트로이트만큼이나 풍요로운 과거와 전도유망한 미래를 가지고 있는 도시도 없을 것이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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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lib「매드립이 아끼는 레코드, 디깅, 작업방식」 file [2]

미래에는, 음악이 많은 장르들로 분화되다가, 결국에는 각각의 장르에 이름을 붙이지 못하고 그냥 ‘음악’이라고 부르게 될 것이다. 그때에는 아무도 Otis Jackson Jr.(Madlib)이 프로듀서인지, 랩퍼인지, 믹서인지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고 그냥 ‘음악가’로 생각할 것이다. 엄청난 양의 레코드들을 만들어내는 그는 Madlib, Quasimoto, Yesterdays New Quintet (그가 모든 파트를 담당하는 5인조 재즈 밴드) 등의 이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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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 Rock「피트락의 작업 방식, 디깅, 레코드 이야기」 file

Pete (이하 P): 한 세 살 때 쯤이였죠. 브롱스 집의 거실에서 제 아버지는 레코드를 틀고 계셨고, 그 때 음악이 저에게 큰 영향을 줬어요. 춤추고 싶고, 더 듣고 싶고 뭐 그랬죠. 그 후로 저는 사운드에 아주 관심이 많아졌죠. 저는 음악의 사운드를 좋아했어요. 아버지가 저한테 음악에 대해서 다 가르쳐줬요, 레코드들에 대해서도요. 아티스트들 그리고 레이블 그리고 어떻게 닦고 관리하는지 뭐 그런거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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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ck G「디지털 언더그라운드의 근황」 file

"w/ Pac, Money-B, & Cheeba. Fools tryna be sexy! ha ha" written by Shock G/ his myspace photo album Hodge: 반가워요 Shock! 당신의 솔로 앨범이 곧 나온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제목이 ‘Hallucinations(환각)’이라고요? 앨범에 참여하는 게스트에 대해서 이야기 해 주실 수 있나요? 당신의 절친한 형제인 Humpty Hump도 참여하죠? Shock G: ‘Hallucinations"는 삼분의 일은 샥쥐의 솔로 앨범이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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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Thought of The Roots「투명인간이 된다면?」 file [3]

Q: 투명인간이 되면 뭘하고 싶으세요? A: 일단 뭔가 훔치겠죠 (웃음) 뭐.. 그냥 이것저것.. 뭐 정부의 중요한 문서나 정보같은거 말고요 아님 뭐 여자 샤워장이나 여자 락커룸에 숨어들겠죠. Q: 어떤 종류의 비밀문서를 말하신거죠? A: 아 뭐 구체적으로 언급불가능한것들 있잖아요 Q: 특별한 장기 있으세요? A: 입안에서 체리 줄기를 매듭지을 수 있죠 Q: 주먹질 싸움 해본적 있으세요? A: 예에에에아 여러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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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H

Madlib「이곤과의 대담 : King of Beats」 file [2]

Otis Jackson Jnr는 지난 6년째 음악을 하고 있는 중이고, 벌써 아홉 개의 앨범을 만들었다. 더 놀라운 점은 그는 첫 앨범인 Lootpack의 Sound Pieces: Da Antidote를 단 하루만에 제작했고, Quasimoto의 The Unseen은 제작비가 50달러였다. 소울 싱어 Otis Jackson의 아들인 그가, 그의 비밀 병기로 300달러 짜리 샘플러를 지목한다. 그의 말로는 "아무나 할수 있어요. 머리를 쫌 쓰면요." 우리는 그의 머리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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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H

Outkast「따로 또 같이」Speakerboxxx / The Love Below file

애틀란타의 중심지 끝자락에 걸쳐있는 Stankonia 스튜디오 밖에는 하늘에서 수도꼭지라도 틀어 놓은 듯이 엄청나게 비가 퍼붓고 있었다. 여름의 장마로 인한 홍수 때문에 교차로는 침수되었고 노점상은 해변가로 가라앉고 말았다. 다습한 열대 기후의 불편함 때문에, 오늘밤 클럽으로의 나들이는 힘들어 보였다. 대신, Outkast의 Big Boi와 그의 투어 DJ, Cutmaster Swift와 함께 안락한 녹음실 스튜디오에 앉아서 Outkast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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