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전에 매춘의 함정 수사로 체포되었다고 보도되었던 R&B 싱어, 디엔젤로(D'Angelo)지만
그의 매니저에게서 무죄를 주장하는 자료가 제출되었다. 디엔젤로의 매니저는 지난 8일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주 뉴욕에서의 체포 건으로 다양한 추측이 나오는있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우리는 팬들과 여러분 모두 알고 있어 주길 바랍니다. 그는 무죄를 호소하며 불법체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현재 아주 건강하고 곧 새 앨범이 발매되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랍니다." 라고 되어있다.
VIBE지는 매니져에게 이상의 코멘트를 요구했지만 "법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에 코멘트 할 수 없다" 는 답변으로 끝났다.
디엔젤로의 10년만의 새 앨범 'James River' 는 연내에 발표된다는 소문이 있지만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
지난달에는 "1000 Deaths" 라는 미발표곡이 유출되어 화제를 일으켰다. YouTube에 업로드 된 음원은 디엔젤로의 실명인
'Michael Angelo Archer' 명의로 삭제되었다. 게다가 에리카 바두(Erykah Badu)가 체포 소동 이후
디엔젤로가 루츠와 함께 스튜디오에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서 언급, 팬들에게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민주당 민주노동당 등 야당은 지난 10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보도된 이명박 대통령의 '다케시마 표기 지금은 곤란 기다려달라'
라는 소위 '독도 기부 발언'에 관해 이는 "헌법상 영토보전 책무를 저버리는 것은 명백한 탄핵사유"라고 지적하며 개탄했다.
출처: notrax.jp
개탄할만한 일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