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앤 멀드로가 'Jyoti'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재즈 프로젝트를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산스크립트어로 '빛'이라는 뜻이며, 앨범 타이틀은 'Octea'.
지미 핸드릭스, 찰스 밍거스, 모내스틱 트리오,
찰스 밍거스, 에릭 돌피, 허비 행콕, 선 라 등등의 뮤지션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군요.
오는 6월 15일에 발매됩니다.
Tracklist
1. The Black Mother
2. Psalm of Rubble
3. Thread’s First Stitches
4. The Language of the Flame
5. Unchanged Reverie
6. Stevelander
7. The Captain’s Eye
8. Blessed Matches
9. Ocotea
'The Black Mother'은 아래의 링크에서 감상 가능.
http://www.giantstep.net/index.php/2010/05/georgia-anne-muldrow-is-jyoti/
이 누님은 능력은 죽는데 매번 앨범 밸런스 조절에 실패하는듯.
그래서 릴리즈 소식이 많은 뮤지션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별로 기대가 안된다. 참 이상함